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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이름 태희
Wednesday, January 16, 2019 

개명했다!
Tuesday, January 15, 2019 

너무 걱정하지말자! 정신줄 놓지마!
Thursday, January 03, 2019 

어제 저녁 씻고 나와 눈이 간지럽다며 미친듯이 비비는 지호
그런데! 그런데! 각막이 심하게 부어올라와서 깜짝 놀람
응급실에 가자는 내 말에 졸리다는 지호는 잠들어버리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검색해보니 각막부종ㅠㅠ
응급실가도 안약처방만 한다는 포스팅을 보고 안심
오늘 아침에도 눈이 심하게 부어있길래 걱정했는데
다행히 부종은 가라앉고 눈만 충혈된 상태!
그래도 혹시 모르니 얼집은 결석하고 병원으로 고고씽 해야겠다.
그와중에 지호는 아침부터 라바 보면서 딸기 흡입중
안과를 무서워하는 지호씨ㅡㅡ
진료 잘 받으면 토이저러스 간다니까 잘 할 수 있단다
에휴 귀여운 똥강아지 흑흑
Tuesday, December 18, 2018 

방탄포에버!
Saturday, December 15, 2018 

친구들이랑 간만에 부평에서 모였다.
애 때문에 못 온 친구가 있어 아쉬웠지만ㅠㅠ
아무튼 생선구이집에서 배를 채운 뒤에!
평리단길에 있는 양복점이란 와인집을 갔는데,
사장님이 메뉴와 와인에 대해서 너무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
와인 따는?ㅋㅋㅋ모습도 어찌나 멋있으신지~ 꺄~
음식도 와인도 너무 맛있었고 분위기까지 짱짱!
다른 지인들에게도 마구마구 추천해야겠다!
20181212

#1213
이틀연속 평리단길 다녀왔다.
생일선물?로 진영에게 점심선물을 받았다ㅠㅠ
고맙고 미안하고ㅠㅠ 진영 하튜뿅뿅!
Thursday, December 13, 2018 

어쩐지 오늘 바느질을 마구마구 하고싶다!
드디어 오늘 미루고 미뤘던 별인형을 만들어야겠다.
지호야 쫌만 기다려랏!
Saturday, December 01, 2018 

지호애비가 김장하러 시댁에 간 사이
루나의 화장실 청소와 밥을 챙겨줘야하는데!
깜빡하고 화장실만 청소했더니
아침부터 배고픈 루나가 날 깨움ㅋㅋㅋ
시끄럽다고 손을 휘휘 저으니까 내 손을 깨물깨물
그제서야 밥 안준게 생각나서 벌떡 일어나 밥챙겨주고 물주고ㅋㅋㅋ
항상 느끼는거지만 우리 루나 보통냥이가 아님!
지호도 길냥이들은 고양이지만 루나는 루나라고했음ㅋㅋㅋ
내새꾸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자옹!
Monday, November 26, 2018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우유에 오레오오즈 말아줌
한참있다가 우유에 말아서 맛이없으니 오레오오즈만 달라는 지호
그릇을 확인해보니 다 먹었음ㅡㅡㅋㅋㅋ 다 먹어놓고 맛이없나니ㅋㅋ
Thursday, November 22, 2018 

중국에서 오는 미세먼지를 위해 공청기 하나 더 들여왔다!
아주 그냥 든든하구만!
Wednesday, October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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