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30 articles admin
어린이집 선생님이 지호 왜 이렇게 예쁘게 키우시냐며
딸이 좋으세요 어머님?이라고 물으셨다.
맞아요ㅠㅠ딸이 넘나 낳고 싶었는데 지호가 똽!하고 태어났어요ㅜㅠ
라고 말은 못하고ㅋ단발이 너무 잘 어울려서요라고 말하고옴
그런데 여자애처럼 보이려고 예쁘게 키우는건 없는데...
신발이 분홍꽃무늬라서 그른가? 지호가 고른건 비밀
시커멓게 입히고 나가도 누나라고 듣는 우리지호늼
아무래도 예쁜 얼굴 때문이겠지?으하하핫
원래 예쁘게 태어난걸 오똑행~
Saturday, May 26, 2018 

6시에 일어나 씻고 산책하려고 했더니 씻는동안 지호아빠랑 도련님이 선수침
자는 지호를 놔두고 나가지도 못하는데!ㅠㅠ어여 돌아오세여!
사람들이 바글했던 군산 선유도를 뒤로하고 보령인지 서산인지 어딘지 모름ㅋ
암튼 급하게 찾은 한적한 곳! 서해지만 맑고 푸르른 바다색~ 아름답다!
아 나 진짜 산책하고싶다규...
Monday, May 21, 2018 

지민이 미쳤구요.
Thursday, May 17, 2018 

어린이집 하원길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나비공원에 갔음
두시간 뛰어놀고 배고프다고 해서 뒷고기집에 밥먹으러 갔더니 엄청 잘먹음
지호띠 고기 사다가 구워줘야겠다! 고기맛을 알아가는 것일까? 흐믓
Tuesday, May 08, 2018 

지호가 저녁으로 소고기를 먹고있다!
소고기는 국에 들어간 것만 먹었었는데! 볶은걸 먹고있뜸!
이것은 기적! 엄마가 자주 볶아줄게 지호찡!
Thursday, May 03, 2018 

오늘은 지호를 아빠한테 맡기고 부천 언니들 만나서 놀았음
태국음식을 먹고 현백에 있는 아이스크림라떼?도 먹으러가고
무릉도원 갔는데 매표소 줄이 줄이 넘나 길어서
근처 예쁜 동네에서 산책하고 예쁜 커피집이 있어서 들어가고
또 산책하다가 즉석떡볶이로 마무으리~ 오늘도 알찼다!
다음번엔 인천에서 만나기를 기약하며 아쉬운 헤어짐ㅠㅠ
언니들 진짜 진짜로 사랑함!
Sunday, April 29, 2018 

치과진료도 잘하는 지호
의사선생님과 대화하며 여유있게 진찰받음
근데 갈때마다 지호한테 공주님이라고...선생님...
Wednesday, April 25, 2018 

어린이집 버스 타려고 준비하는 지호의 같은반 친구들
그중에 한명이 나를 알아보는 순간! 단체로 '지호 엄마!'하며
무슨 참새떼 마냥 짹짹짹ㅋㅋㅋㅋㅋ아 넘나 귀여운 강아지들ㅠㅠ
활짝 웃으며 손흔들고 인사하고 난리 난리ㅋ흑 또 생각하니 귀욥당
게다가 지호 친구들한테 지호랑 똑같이 생겼다는 말도 들었닼ㅋ
어쩜 하나같이 눈에 별들이 반짝반짝 너무 예쁘다ㅠㅠ
똥강아지들 건강하고 씩씩하고 예쁘게 커야해~
Friday, April 20, 2018 

감기에 된통걸림ㅠㅠ
Tuesday, April 17, 2018 

20140416
잊지 않겠습니다.
Monday, April 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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