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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많이 마셨더니 잠이 안온다.
아메리카노 너무 맛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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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수업
어제 악기놀이, 스티커 붙이기, 곡식 조로 감각놀이했다.
교재랑 교구 사용이 끝나면 선생님께 반납도 척척!
마지막으로 퇴근 도장도 양손과 발등에 쾅쾅 찍고 미션완료~
Thursday, April 28, 2016 

홈플 문센 두번째 수업을 하고왔다~

첫번째 수업은 생일케이크 그림에 촛불 스티커 붙이기, 악기놀이, 컵케이크 만들기
시작과 끝은 신나는 율동타임 갖고, 마지막으로 뽀로로 손도장 받기ㅋㅋㅋ
첫째날엔 엄마랑 같이 가서 손도장 받고왔다.

두번째 수업은 북치기, 달팽이 그리기, 달팽이 만져보기 체험, 터널 통과하기
역시 시작과 끝은 율동타임~ 북 치고 논 다음에 엄마 도움 없이 선생님한테 갖다주고~
마지막 뽀로로 손도장도 혼자 가서 받고왔다ㅋㅋㅋ기특해라~~~

요번 학기는 활발한 참여를 기대안한다ㅠㅠ 다음 학기는 화이팅하자 지호야!

점심먹고 친구랑 상상노리 가서 두시간 신나게 놀고
애들 자는 틈에 아이쇼핑 하다가 각자 남편 불러서 장보고 굿바이~

다음주엔 수업 끝나고 뭐할까나~? 으히히~
Wednesday, April 20, 2016 

수도관 누수로 인한 갑작스러운 단수 때문에 10시 30분에야 지호 밥을 챙겨줌
배고팠는지 허겁지겁 먹는 지호ㅋㅋㅋ귀여워~~~
빨래도 해야하는데 물에서 자꾸 불순물이 나와서 난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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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잊지 않겠습니다.
Saturday, April 16, 2016 

누가봐도 중국발 미세먼진데 왜 중국발이라고 말을 못해?ㅠㅠㅠㅠㅠ
주말에 집에 있으려니 갑갑 답답해 미치겠다~ 콧물에 목도 근질근질~
진짜 진심으로 공기 좋은 곳으로 이민가고싶다!!! 로또신이시여~!!!!!
Sunday, April 10, 2016 

생각 안하고 있다가 부비똥 덕분에 생각나 처음으로 문화센터 수강신청했다.
요즘들어ㅋㅋㅋ또래나 형아들 보면 좋아하고 관심가져서 이때싶!!!
일주일에 단 한번이지만 신나게 놀자 지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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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디터 도움을 받아서 홈페이지 꾸몄었는데,
이젠 그마저도 없어 계속 이 꼬라지로(?) 있어야한다ㅠㅠ
어차피 가끔 끄적거리는 공간이지만ㅋㅋㅋ어흑
여유 있을 때 HTML 편집기 검색 좀 해봐야겠다.
그나저나 내일 지호 아침은 뭐 줘야하나...
Monday, April 04, 2016 

요즘 지호는 뭐만하면 '아니야~'하고 삐쳐서 우는 척하며 왕고집 똥고집 시전 중이다.
이제 당분간 외식도 금지~ 마트도 금지~ 산책만 하는걸로~
Wednesday, March 30, 2016 

육아는 항상 반성의 반복이다.
문제는 반성만 하고 끝이라는 점~ 제발 반성하자!ㅋㅋㅋ
말도 많이 걸어주고, 책도 많이 읽어주고, 다양한 식단에 간식도 해주자!
이게 뭐 어려운 거라고 반성만 하는지ㅠㅠ
각성하고! 잘 좀 하자 구미땡!
Wednesday, February 24, 2016 

벌써 1월 끝자락~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구나~
2월도 이렇게 후딱 지나가겠지?
얼마전 종영한 응팔이 보면서 많이 울었지
엄마 생각하며 운 게 아니라 미래의 나를 상상하며ㅋㅋㅋ
딸 낳고 싶다!!! 일단 몸 좀 건강하게 만들며 생각해보자!
Tuesday, January 26, 2016 

실밥은 동네 병원으로 제거하러 갔다.
십여분을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난리 끝에 나온 지호는 실밥을 다 제거하지 못 하고 나왔다.
지치지 않고 간호선생님 두분과 의사선생님 그리고 아빠의 진땀을 뺀 지호,
잠시 진정 시키는 와중에 간호선생님은 어쩌면 응급실로 가서 전신마취하고 해야 할 수도 있다며 겁을 주셨다.
수술할 때도 전신마취 안했는데 실밥제거를 위해 전신마취라니?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좀 더 진정을 시키고 또 다시 들어가 남은 실밥을 제거했다.
어른 네명이서 20개월 아이의 힘을 못 당하며 겨우 제거 한 실밥.
임신중에 산삼 먹었냐는 핀잔아닌 핀잔도 들었다.
고집이 장난이 아닌 아이 단언하건대 나는 안 닮았다.
Wednesday, January 13, 2016 

지호가 태어났을 때 왼쪽 귀에 있었던 스킨텍
처음엔 너무 미안했었고, 보는 사람마다 귀에 뭐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빨리 수술 해주고 싶었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귀엽기까지 했던 스킨텍!
그래도 어렸을 때 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수면유도제 먹이고 부분마취하는 병원을 선택해 1년을 기다린 오늘 드디어 수술했다.
수면유도제를 먹고 깊은 잠에 빠진 걸 확인하고 수술실에 들어갔지만 예민한 아이라 그런지 소독중 잠에서 깨 다시 약먹고 재우는 헤프닝도 있었다ㅜㅠ
수술 끝나고 나와 아픈건지 졸린건지 잠에 취해 바둥바둥 몸부림치다 건딸기 한봉지 먹고 4시간 동안 푹 자고 일어났지만 약기운 때문인지 몸을 잘 가누지 못 해서 오늘 하루는 걷지 못 하게 해야 할 것 같다.
이제 남은 숙제는 흉터 안생기게 2달 동안 잘 케어 해주는 것!
약먹는 거 부터 많이 힘들었을 지호~ 오늘 고생 많았다! 우주만큼 사랑해요!
Friday, January 0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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