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246 articles admin
헉 오늘은 지오디 호영님 생일이군
으흐흐 생일 축하함 호영님~~~

또 오고야 말았음
미.세.먼.지
히밤...
Monday, March 26, 2018 

행벅해...
Tuesday, March 20, 2018 

형님반 학기초 낮잠을 안자서 선생님께 어쩐지 미안했는데
요며칠 피곤한지 누우면 바로잔다몈ㅋㅋ
요즘 지호 기상시간 새벽 6시, 6시반ㅡㅡㅋㅋㅋ
7시 반까지 재워야겠다 다크써클 쩔어 지호야
선생님이 걱정하신다...지호야...
Saturday, March 17, 2018 

예쁘다고 해주시니 그저 부끄럽닼ㅋㅋ
진짜 진짜 안예쁜데...아하핳...진심으로(정색)...
Wednesday, March 14, 2018 

지난주 토요일부터 허리가 너무 아픈거
2년전 전신 마사지 받고 몸살나서 허리까지 아팠는데 그 때랑 똑같이 아픔
요번엔 특별한거 없었는데ㅠㅠ오늘까지 지켜보고 내일 병원에 가야겠다.
예전에 허리랑 골반이 아파서 병원가서 치료받은 후에
오른쪽 허벅지에 감각이 없어진 전적이 있어서 그런지 무서움
그때 일년을 넘게 치료했는데ㅡㅡ병원에선 자기네 잘 못 아니라고함
열심히 검색해서 다른 병원가서 물리치료 받고 주사맞으니
허무하게도 바로 허벅지에 감각이 돌아옴ㅋㅋㅋ
그때 아픈 허리와 골반은 지호 낳고 한의원에서 싹고침
암튼 오늘 아침에 머리 감다가 허리아파서 기절하는 줄 알았음
내일은 좀 좋아지길~ 병원에 가기 짱싫음ㅠㅠ
Monday, March 12, 2018 

어제 캐리앨리콘서트 보고왔음!
3열이라 엄청 가까운 거리에서 봄
무대 높이 때문에 3열 까지 관람에 지장 있을 수 있다했는데
전혀~~~ 완전 좋았음! 시야 완전 좋았음!
앨리도 예뻣지만 캐리가 실제로 보니 늘씬하고 길쭉길쭉 예뻣음
Sunday, March 11, 2018 

오늘 어린이집에서 밥을 두그릇이나 먹었단다ㅋㅋㅋ
저녁은 볶은 고기도 먹고ㅠㅠ 잘 먹으니까 좋네~
다음 영유아 검진때는 제발 키랑 몸무게 20등 이상 받자!
Friday, March 09, 2018 

얼집 하원하고 간식으로 과자를 줌
맛있게 먹길래 엄마도 하나만 달라니까 먹던거 줌
한입에 다 먹었더니 한번에 다 먹으면 큰일난다함ㅋ
그래서 왜 큰일나냐고 물으니ㅋ 지호가 많이 못 먹는다며ㅋㅋㅋ
그러고 저녁먹다가 갑자기 알이 나올 것 같다며 화장실로 달려감ㅋ뭐임ㅋ
지호가 알 낳았다며 좋아함 자기 알이라함ㅋㅋㅋ
내 작은별 오늘 개그개그 열매를 먹었나 왜케 웃기니~
Tuesday, March 06, 2018 

갑자기 풍선을 갖고 놀고싶단다
풍선을 사다가 불어줬더니 어찌나 좋아하는지
하루 종일 꺄르륵 꺄르륵~~~
지호 웃음소리에 나도 행복했던 하루
그렇게 뛰어 놀더니 지쳐서 코자는 모습에 또 하트뿅!
나의 사랑하는 똥깡아지! 엄마의 지호라서 고마움
작은별 예쁜 작은별 반짝반짝 빛나는 작은별
Sunday, March 04, 2018 

지호가 유아변기를 더 편해하는 것 같아서 계속 쓰고있었는데
청소할때 걸리적거리기고 어린이집에서 변기를 쓰기도 하니까
지호한테 이제부터는 화장실 가라고 말만해주고 유아변기 치워버림
응? 그랬더니 너무 자연스럽게 화장실에 가는 지호
난 왜 이제야 유아변기를 치웠는가?
늘 화장실 문 앞을 지키고 있었던 유아변기
치우니까 집안이 환해졌어! 너무 좋아!
이렇게 또 지호는 형님이 되어간다.

지호랑 아빠랑 밖으로 내보냄
나혼자 오롯이 집안일을 하고싶어서 내보냄ㅋ
집안일 하기전에 시댁이랑 친정에 전화 싹 돌리고!
상쾌하게! 으흐흐 넘나 좋다ㅠㅠ이런게 행복
Saturday, March 0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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